
내 이름으로 된 책 한 권
289,000원
39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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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이 없어서 시작을 못 하고 계신가요
4주 뒤,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당신의 이름이 검색됩니다.
사업 실패로
낭떠러지에 떨어졌던 시절,
좋은 인연이 닿은 선생님 한 분이
저에게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네가 AI를 잘 다루고
잘 가르치고 공부도 많이 했지만,
표면적으로 드러난 결과물이 없다.
그걸 가장 잘 드러낼 수 있는 게
바로 책이다.”
사실이었습니다.
어딘가에 내세울 학벌도, 경력도 없었습니다.
성공과 실패, 도전에 대한 경험만으로는
사회에서 인정해주지 않으니까요.
그 말을 듣고 쓴 책이
2023년에 나온 『불편한 AI』입니다.

그 뒤로 저는 강의를 할 때도, 메일을 보낼 때도,
유튜브에서도 늘 이 책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책은 그 자체로 신뢰가 됩니다.
그런데 시중의 전자책 강의를
전부 찾아봤습니다.
대부분
PDF 파일 한 권
만드는 법이었습니다.
실제 시장 가격
| 강의 | 가격 | ISBN | 도서관 등록 | 서점 입점 |
|---|---|---|---|---|
| 고가 전자책 과정 | 100만원대 | — | — | — |
| 평균 전자책 과정 | 30만원대 | — | — | — |
| AI놀자 | 139,000원~ | O | O | O* |
2026년 8월 기준, 공개된 판매가를 조사한 결과입니다.
* 대형 서점 입점은 원하시는 분만 별도 계약으로 진행합니다.
PDF 파일 하나에
왜 그 돈을 내야 하는지
저는 납득이 안 됐습니다.
저는
출판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강의는
파일을 만드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이 강의가 끝나면

PDF 파일이 아니라
국가 기록에 남는 책입니다.
ISBN은 개인이 발급받을 수 없습니다.
출판사 신고가 되어 있어야 하고,
발행자번호를 따로 배정받아야 합니다.
그 과정을 제가 대신합니다.
원고만 완성하시면 됩니다.
다만 한 가지는 지킵니다
AI로 딸깍 만들어진 책은
쓰지 않습니다.
AI가 60~70%,
나머지 30% 이상은 반드시 당신 이야기입니다.
그렇게 나온 책은 팔릴지 몰라도
3년 뒤에 보면 창피합니다.
그런 작업은 하지 않습니다.
AI를 시작한 초창기부터
저는 이 지점을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 책 『불편한 AI』는
다소 부족한 점들이 보이긴 하지만
지금 다시 돌아봐도 창피하지는 않습니다.
여전히 지금도 필요하고
중요한 내용들이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첫 주부터
끝까지 드리는 과제가 하나 있습니다.
생각날 때마다
녹음하세요.
운전하다가, 걷다가, 잠들기 전에.
정리하지 말고 그냥 말하듯이.
내 생각을 이야기하세요.
처음부터 글로 쓰려고 하면 안 나옵니다.
말로 하면 그냥 나옵니다.
기억은 생각보다 빨리 흐려집니다.
어제 떠오른 그 이야기는
오늘이면 생각이 안 납니다.
생각날 때마다 메모하고 녹음을 해야 합니다.
그 녹음이 당신의 책에서
AI가 흉내 낼 수 없는 부분이 됩니다.
4주 커리큘럼
주 1회 실시간 라이브
조판과 출간 절차는 제가 처리합니다. 원고에만 집중하시면 됩니다.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얼리버드
저는 새 강의를 열 때 아주 낮은 가격으로 시작합니다.
바이브코딩 입문반도 지금은 119,000원이지만,
처음 저를 믿어주신 분들은 39,000원에 시작하셨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값이 오르는 건
냉정하지만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8월 31일 마감까지
매일 가격이 오릅니다.
ISBN 발급과 국립중앙도서관 등록 비용이 포함된 가격입니다.
종이책 출간과 대형 서점 유통은 AI놀자 출판사 이름으로 나가고
판매 수익이 발생하기 때문에 별도 계약이 필요합니다.
이건 선택 사항입니다.
수강생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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